AI로 시험문제 만들기
콘텐츠 관리 → AI 출제 스튜디오에서 합니다. 세 단계입니다.
자료 선택 → 생성·검토 → 확정본
1. 근거 자료 고르기
올려둔 교육자료 목록에서 하나를 고릅니다. 새 자료는 이 화면에서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(PDF · DOCX · PPTX · PPT · TXT · MD · HWP · HWPX). 한글 문서는 본문과 수식을 자동으로 뽑아냅니다.
자료 옆에 "강의 연결됨" 표시가 있으면, 만든 시험을 그 강의에 바로 붙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.
2. 출제 조건 정하고 생성
문항 수, 난이도, 유형(객관식·주관식·OX·서술형), 생성 모델을 고른 뒤 RAG 생성을 누릅니다. 추가 지시를 적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(예: "법령·수치 계산 문항을 1개 이상 포함").
생성에는 보통 10~20초가 걸립니다.
3. 사람이 검토하고 확정
문항마다 이런 것이 함께 나옵니다.
- 정답과 해설
- 이 문항의 근거(RAG 출처) — 원문의 어느 문장에서 나왔는지 그대로 인용
- AI 사전평가 — 근거 신뢰도, 유사 문항 여부
각 문항을 확정 / 반려 / 편집 / 재생성 할 수 있습니다. 검토 의견을 적으면 처리이력에 남습니다.
문항을 확정한 뒤 확정본 생성을 누르면 시험이 만들어집니다. 이어서 실제 시험으로 발행을 누르면 수강생의 시험 메뉴에 나타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. 발행은 강의에 연결된 자료로 만든 확정본만 됩니다 — 자료 옆 "강의 연결됨" 표시를 먼저 확인하세요.
발행한 뒤 문항을 고치면 화면에 안내가 뜹니다. 새 확정본을 만들어 다시 발행해야 수강생 화면에 반영됩니다.
생성에 쓰지 않은 다른 회사 모델로 교차 검증을 돌려, 확정한 문항의 정답과 근거를 한 번 더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.
왜 근거를 붙이나
원문에 없는 내용으로 문제를 내면 훈련생이 이의를 제기했을 때 설명할 근거가 없습니다. 이 화면은 생성·검토·확정 과정을 처리이력으로 남기기 때문에, 나중에 "이 문항이 어디서 나왔는지"를 문서로 보일 수 있습니다.
다음으로 읽을 것: 수료 조건과 수료증 — 일반 과정